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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총리 월급은 얼마?

조회수 : 2439 2023.11.24

  

 

타위신 태국총리가 재임기간 동안의 급여를 모두 기부하겠다고 밝히면서 태국 총리의 급여액도 주목되고 있다.

 

태국 정부대변인은 9 29 세타 총리가 월급여 75,590밧과 직무수당 5 125,590(한화 477만원) 자선단체 단체 등에 모두 기부할 것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급여 75,590밧은 한화로 287만원, 직무수당 5만밧은 한화 190만원쯤 된다.

 

한국 대통령의 급여는 24,871원으로 태국 총리의 7.2배이고, 직급보조비는 320만원으로 태국 총리의 1.68 정도 된다.

 

태국 정부대변인은 총리의 급여기부가 사회불균형을 해소하는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세타 총리는급여 기부는 개인적 결정일 다른 사람들에게 (기부) 압력을 주려는 뜻이 없다 조심스러워 하는 모습이었다.

 

하지만 일부에선 엄청난 부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언급했고 학자는 총리가 급여를 받는 것은 국민에 대한 봉사이며, 총리의 급여 기부행위가 다른 장관들을 불편하게 수도 있다고 꼬집었다.

 

피칫 추언반은 총리실 고문은급여는 총리의 개인자산이며 국가에 대해 아무런 대가도 받지 않고 헌신하려는 뜻으로 정치인의 귀감이 이라고 해석했다.

 

세타총리는 선거기간동안 임기내 일일최저 임금 600(22,800) 대졸자 월급여 최소 25천밧(한화 95만원) 공약한 있으나 급격한 인상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