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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저명의료진 백신부작용 공개 언급

조회수 : 4999 2024.01.16

 

 

국의 저명 의료진이 코로나 mRNA백신 부작용을 공개언급, 주목되고 있다.

최근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연구진도 mRNA 백신이 독성이 있는 단백질 돌연변이를 발생시킬 수 있다는 내용을 세계적 학술지 ‘네이처’에 게재해 충격을 줬다. 

백신 접종이 미접종보다 더 유리하다는 말에 접종하고, 증명하지 못하는 이런저런 후유증을 의심하던 수많은 사람들에게는 무척 와닿는 연구발표일 수 밖에 없다.

태국에서 mRNA백신 부작용을 언급한 의료진은 태국 쭐라롱껀대학 의학부의  헬스싸이언스센터장 티라왓 에마주타 박사로 태국 보건부에 빈번한 백신 접종 이전에 부작용 데이터를 연구할 것을 촉구했다.

그는 백신 접종에 반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코로나 백신, 특히   mRNA백신에 대해서는 대중에게 그 영향에 대한 학술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요지의 주장을 펼쳤다.  쭐라롱껀대학 의학부는 태국 의료정책, 백신정책에 가장 큰 영향력을 가진 곳이다.

티라왓 박사는 최근 그가 만난 환자들은 전신이 치료하기 어려운 사람들이었다며, 피로, 불면증, 심장발작, 머리숱 감소, 피부발진 등 증상이 다양했다고 밝혔다. 이런 증상들은 20-30 젊은층 뿐만이 아니었고,  면역체계가 약화됐음을 의미하는 결핵성 피부병인 낭창, 대상포진 등도 발견됐다고 덧붙였다.

또 이미 이런 증상들을 가지고 있던 사람들은 백신 접종 후 더 악화되거나 빨리 진행됐고, 뇌염증, 신경막염, 기억력감퇴 등도 발견됐다고도 언급했다.

영국대학 연구진과 티라왓 센터장은 공히 mRNA 백신은 주사 후 인체내에서 스파이크 단백질을 만들고 이것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항체를 만들어내는데 백신접종후 스파이크 단백질이 아닌 돌연변이 단백질이 만들어지기도 한다고 주장한다. 돌연변이 단백질이  인체에 치명적인 면역반응을 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티라왓 박사는 mRNA 백신이 구형이든 신형이든 3개월 동안 면역혈청을 형성하지만 그 이후 면역이 사라지면 감염을 증가시키고, 잦은 백신접종은 T-cell을 약화시켜 다른 질병에 더  쉽게 감염되게 한다고 밝혔다.